24년 5월 전일본공수 NH 89 도쿄 하네다 → 이시가키 탑승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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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5월 전일본공수 NH 89 도쿄 하네다 → 이시가키 탑승후기

시보드 2025-05-02 15:30:02 신고

내용:



[시리즈] 항공 탑승후기













































도쿄에서 볼일 보고 전일본공수 국내선으로 이시가키 섬으로 가는 항공편을 탔음 


논논비요리 성지순례 겸 이시가키를 다녀왔는데, 이 당시에는 이시가키가 직항이 없어서 도쿄나 오키나와에서 경유하는 방법밖에 없었음 


이때는 또 ANA에서 하네다 스탑오버 국내선 할1인을 안하던 시점이라 어쩔수 없이 유명뮤실한 외국인 할1인 적용 받아서 결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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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출발하는 항공편이라 그냥 하네다공항 근처에 있는 토요코인에서 숙박해가지고 토요코인에서 제공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하네다 공항으로 갔음


타기전에 몇터미널로 가냐고 여러번 물어봄. 전일본공수 타는 사람들은 자기 터미널 꼭 확인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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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코인 셔틀버스임 


봉고 트럭 정도 될줄 알았는데, 일반 시내버스 처럼 운행해서 놀랐음. 캐리어 때문에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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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1시간전 하네다 국제공항 도착


국내선이니까 그렇게 성급하게 오지는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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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일본공수 항공편을 이용하기 때문에 2터미널로 왔음. 


아직까지 일본항공 이용해본적이 없어가지고 1터미널 가본적이 없음 


국내선은 보통 귀찮아서 셀프체크인이랑 셀프수하물 붙임. 국제선만 사람있는 카운터 가서 체크인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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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에서 봤던 세이코 시계 


공항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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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셀프 체크인이랑 셀프 수하물 쓰기 힘들거나 모르겠다 싶으면 여기서 수하물 맡겨도 됨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여기서 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음. 셀프 체크인 하는 법 잘 모르겠으면 그냥 사람한테 가서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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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전에 탑승구가 어디에서 제일 가까운지 확인해보고 


54번 게이트 배정 받아서 A 보안검색구역에서 보안검색 받는게 제일 빠름.

그래도 350m 걸어야됨 구석에다가 배치 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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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내선 : 보안검색만 있고, 여권같은 신원확인 1도 안함 


맨날 질문으로 일본 국내선 탈때 여권 필요하냐고 물어보는데, 검사 안하니까 1도 필요없음. 근데 여행 다닐때 여권 자체는 들고 다니는게 나아서 그냥 여권 들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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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남아서 이거 이용해볼까 헀는데, 가격보고 바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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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탑승편


아침 8시 30분에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이시가키 공항으로 가는 전일본 공수 NH89편 항공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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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게이트는 삿포로로 가는 에어두 항공편이 배정받았음 


삿포로 많이 가더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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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탈 전일본공수 항공기임


NH89편 이시가키행 비행기로 보잉 767-300 항공기임. 항공기 등록번호는 JA60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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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탑승중


이시가키 가는 항공편은 767이 운항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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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공수 보잉 767 내부 모습임 


좌석 배열은 2-3-2 배열로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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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티 카드 인증


전일본공수 보잉 767-300 세이프티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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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읍 근데 시작부터 지연이네 


하네다도 아침 트래픽이 좀 붐벼서 지연이 됨 



아 근데 이 어플 서비스 종료되서 아쉬움. 저거 핸드폰으로 볼때 보기 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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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공항 이륙 준비 완료


공항 남쪽에 있는 소형 활주로까지 가서 이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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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고도 진입중 


순항고도 올라오자마자 안전벨트 해제음이 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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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제공되는 무료 음료 서비스


일본 국내선은 음료만 제공해줘가지고 따로 음식 같은거 먹을려면 사와야됨


도시락 사와서 여기서 먹을까 고민했는데, 아침 일찍부터 머 먹고 싶지가 않아가지고 이시가키 넘어가서 점심을 먹을려고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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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니까 창문에 푸른 바다랑 산호가 보이기 시작했음


일본의 남단 이시가키 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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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니까 옆에는 일본항공 자회사 항공사 특별도색 항공기도 보였음 


나중에 저거도 한번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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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이니까 입국심사는 따로 없고 바로 수하물 찾으러 왔음


이런 구조로 보니까 먼가 제주도 온 느낌이 들기도 함. 근데 수하물 늦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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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찾고 나왔음


이시가키 공항은 2013년에 완공되서 나름 최신 느낌이 나는 공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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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토리~ 야에야마 


야에야마 제도에 온걸 환영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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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가키 공항 오면 항상 찍어야 하는 국룰 배경임 

님들도 이시가키 오면 꼭 찍어보셈 


- 후기 간략 

기내식 : 국내선은 의미 없다 ㅎㅎ 음료 주는거에 감사하도록

탑승 시간 : 약 3시간

출입국 심사 : 하네다 국내선은 편하다. 그렇다고 방심하면 비행기 못탄다 

가격 : 5/24 국내선 다구간 30만원 + ana 다구간 운임만이여서 진에어랑 합치면 총 항공비 60만원 정도 씀 : 이걸 보고 ANA 국내선 스탑오버는 혜자라는걸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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