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3월 20일부로 일시 중단되었던 서울우유 납품이 재개됐다고 2일 밝혔다.
오랜 거래를 통해 쌓아온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홈플러스와 서울우유가 원만하게 합의함에 따라 다시 납품이 이뤄줬고 2일부터 점포별로 순차 입고될 예정으로 이로써 회생절차 개시 이후 발생한 상품 공급 이슈는 대부분 해소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장세진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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