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소리? “토트넘, UEL 우승하면 래시포드 영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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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소리? “토트넘, UEL 우승하면 래시포드 영입 가능”

인터풋볼 2025-05-02 10: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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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라이브 스코어
사진 = 라이브 스코어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마커스 래시포드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에서 보되/글림트를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2차전 원정길에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

결승으로 가는 길목이었는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토트넘은 결승 진출 확률을 높였다. 이제 2차전 원정으로 떠나는데 2점 차의 리드를 잘 지키기만 한다면 결승 무대에 오를 수 있다.

토트넘은 우승을 노린다. 17년 만의 메이저 대회 트로피이며 손흥민의 커리어 첫 우승이기도 하다.

이점이 많다. 이번 시즌 UEL에서 우승하면 단순히 무관 고리를 끊는 걸 넘어서서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도 따낸다. UCL에 진출한다는 건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 시 유리하다. UCL에 진출하지 못하는 팀보다는 UCL에 나가는 팀을 선호하는 선수들이 많기 때문이다.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1일 “토트넘은 UEL 우승 시 래시포드 영입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래시포드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아스톤 빌라와 임대 계약이 만료된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현재 빌라로 임대를 떠나있고 빌라도 완전 영입 조항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를 발동할 가능성은 낮다. 래시포드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결국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인데 복귀하더라도 자리는 없다.

맨유는 매각을 고려하고 있고 래시포드도 맨유를 떠나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팀이 래시포드와 연결되고 있는데 여기에 토트넘도 포함된 모양이다.

래시포드가 이적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UCL 진출인 것으로 확인됐다. 여러 매체는 래시포드가 UCL 진출이 가능한 바르셀로나를 가장 원한다고 보도했다. 마찬가지로 토트넘이 래시포드를 진정으로 원하고 품고 싶다면 UEL 우승 후 UCL 진출권을 따내는 것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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