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장수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와룡과 방화동 자연휴양림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와룡 자연휴양림(☎ 063-353-1405)은 오는 3∼11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자연놀이, 숲길 걷기 명상, 숲속 요가, 아로마 치료를 진행한다.
방화동 자연휴양림(☎ 063-350-2475)에서는 5∼6일을 제외하고 이달 내내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여하려면 미리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최훈식 군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배움과 재미를, 부모에게는 치유와 휴식을 주고자 한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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