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자동차 등 품목 관세를 본격적으로 부과한 가운데, 지난달 수출이 전년과 비교해 3.7% 증가하며 같은 달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3개월 연속 플러스 기조를 이어가는 동시에 무역수지 역시 3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1년 전보다 3.7% 증가한 582억1000만 달러(83조74억원)이다.
지난 2월 수출이 증가한 이후 3개월 연속 플러스를 지속했다.
지난달 수입은 2.7% 감소한 533억2000만 달러(76조343억원)를 기록했다.
이에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48억8000만 달러(6조9588억원) 흑자였다. 무역흑자는 3개월 동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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