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황금연휴'로 불리는 노동절 연휴(5월1~5일) 기간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14억2000명(연인원)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중국중앙(CC) TV는 교통운수부를 인용해 지역간 이동인원이 14억2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연휴기간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 수는 매일 215만명으로 예상된다.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지역 간 이동 항공편 예약 건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날 중국 철도국은 이날부터 5월6일까지 총 8일간의 열차 특별 운송 기간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철도국은 8일간 철도 이용 승객수가 1억4400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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