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미래 잡았다! 토트넘 홋스퍼, 베리발과 재계약…2031년까지 동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피셜] 미래 잡았다! 토트넘 홋스퍼, 베리발과 재계약…2031년까지 동행

인터풋볼 2025-04-30 05:40:00 신고

3줄요약
사진=토트넘 홋스퍼
사진=토트넘 홋스퍼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2006년생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과 재계약을 맺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리발이 구단과 2031년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발표했다.

베리발은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스웨덴 브롬마포이카르나에서 성장해 프로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베리발은 2022년 유르고덴스로 이적해 25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여러 유럽 명문 팀의 관심을 받았다.

적극적인 팀은 바르셀로나였다. 일각에선 베리발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거라고 바라봤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바르셀로나행을 전망했다. 실제로 베리발이 바르셀로나 식당에서 포착되기도 했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다. 토트넘이 베리발에게 접근해 하이재킹을 시도했다. 베리발도 토트넘 입단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결국 토트넘이 이적료 1,000만 유로(약 163억 원)와 계약 기간 5년을 내밀며 베리발 영입에 성공했다.

베리발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합류했다. 합류 초반엔 프리미어리그의 빠른 템포에 적응하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출전 시간이 늘어났고 경기력도 나아졌다. 이번 시즌 45경기 1골 4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베리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합류 한 시즌 만에 새로운 계약을 내밀었다. 토트넘에 따르면 베리발은 2031년까지 잔류한다. 베리발은 “날 도와준 모든 분과 여정을 계속 이어가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사진=토트넘 홋스퍼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