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박지연, 신장 투석 10년째인데 "큰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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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 신장 투석 10년째인데 "큰 수술"

모두서치 2025-04-29 18:28: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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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개그맨 이수근(50)의 아내 박지연(39)이 근황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지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젯밤과 오늘 낮인데 헤어색 하나가 다른 사람을 만들어버렸다"고 적었다.

이어 "염색하러 가자 여보야"라며 이수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 큰 수술 생각하니 운동 후 냉삼, 그저 행복이었다"고 덧붙이며 영상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연은 후드집업을 입고 검은색 캡모자를 썼다. 이수근은 회색 후드티를 입고 얇은 테두리의 안경을 썼다.

흰 머리가 있었던 이수근은 염색 후에 머리가 까매진 모습이다.

영상 속 이수근은 박지연에게 노란 꽃을 건네기도 했다. 그 꽃이 화병에 꽂힌 모습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참 예쁜 부부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아프지 마시고 늘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이수근과 200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아들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문제가 생겼다. 그 해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근은 지난 2월 방송된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우리 아내도 10년째 투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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