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박선영, 제주도서 스킨십 급진전…"하루 더 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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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김일우♥박선영, 제주도서 스킨십 급진전…"하루 더 있고 싶어"

메디먼트뉴스 2025-04-29 13:5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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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김일우가 박선영과의 제주도 여행 중 달콤한 스킨십으로 관계 진전을 이룬다.

30일(수)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1회에서는 김일우와 박선영이 제주도에서 함께한 이틀간의 달콤한 시간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숙소에서 저녁 식사 후 휴식을 취하던 중, 김일우가 피곤해하는 박선영에게 "마사지 좀 해줄까?"라며 돌발 제안을 한다. 이에 박선영이 "전 압을 좀 세게 받는 편인데 괜찮겠냐?"고 묻자, 김일우는 "한번 받아볼래?"라며 직접 어깨를 주물러준다. 박선영은 “좋은데?”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뒤, 카디건을 벗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급기야 박선영은 "허리는 괜찮아?"라며 허리 마사지를 제안한 김일우에게 "제대로 하려면 누워야지"라고 말하며 바닥에 눕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두 사람의 한층 가까워진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다음 날 아침 박선영은 김일우를 위해 정성껏 차린 한식 밥상을 선보인다. 김일우는 "왜 이틀이 이렇게 빨리 가지?"라며 아쉬움을 표현한 데 이어, "선영! 하루 더 있다 가"라며 1박 연장을 제안한다. 그러나 박선영은 "강아지들을 돌봐주는 친구가 '애들이 운다'고 연락 왔다"며 아쉬움을 전한다. 김일우는 "나도 울어볼까? 소파 밑에 숨어서 울면 안 가려나"라며 귀여운 애교로 분위기를 띄운다.

또한 김일우는 식사 후 박선영의 젖은 머리카락을 직접 말려주며 다정한 면모를 뽐낸다. 그는 "선영이는 뒤통수도 예쁘더라. 애플헤드야"라고 자랑하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고, 이를 지켜본 스튜디오의 이다해는 "결혼하면 매일 머리 말려줄 것 같다"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여행 마지막 순간까지도 두 사람은 달콤한 시간을 이어간다. 산책 중 박선영은 김일우에게 "오빠는 걸을 때 손 같은 거 안 잡아?"라며 대범하게 묻고, 이로 인해 둘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가 고조된다. 과연 두 사람이 손을 잡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이날 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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