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이낙연 출마에 "인생 송두리째 부정…국민 배신하는 짓"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성준, 이낙연 출마에 "인생 송두리째 부정…국민 배신하는 짓"

모두서치 2025-04-29 10:06:1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9일 이낙연 새로운민주당 상임고문의 대선 출마와 관련해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부정하고 국민을 정면으로 배신하는 짓"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전 총리가 출마 준비를 한다고 한다. 향후 행보를 지켜봐야겠으나 내란 세력과 함께 '반이재명 연대'를 만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며 이처럼 말했다.

그는 "무턱대고 아무나 손 잡지는 않겠다고 한 당신의 말마따나 민주당 출신으로 국회의원, 전남지사, 국무총리를 역임한 분이 그럴리 없다고 믿는다"고 했다.

대선 출마가 유력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향해선 "경기장 관리자가 뛰어나와서 페널티킥을 하겠다고 나선 격이지만 차라리 잘됐다"고 말했다.

그는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 사람에게 국정과 대선 관리를 맡기느니 선수로 뛰다가 퇴장당하도록 하는 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나은 일"이라며 "파면 정부 2인자이자 내란대행으로 걸어다니는 위헌이라 손가락질 받는 그의 입에서 더는 국민이니 국가니 하는 소리가 안 나오길 바란다"고 했다.

한 총리가 대선 출마를 검토하며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물밑 영입 시도해왔다는 보도와 관련해선 "한덕수, 이낙연, 정세균을 엮어 후보 단일화를 모색한다고도 한다"며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는 심보 아니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정 전 의장을 모욕하고 능멸하는 짓"이라고 했다.
, ,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