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가 필라테스에 도전 중이다.
지난 28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 중도 포기 없습니다!"라며 "특히 운동은 하다 만 적이 너무 많아서 이번에는 진짜 꾸준히"라는 글과 함께 필라테스 센터를 찾아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혹시라도 필라테스 안 하는 것 같다면 저를 재촉해 주세요 필라테스 끝장보자!"라면서도 "그 전에 내가 끝장날지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고통(?)을 받으면서도 다양한 필라테스 동작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만 그는 자신의 물구나무서기 사진을 보며 웃음을 지은 뒤 "선생님이 이거 왜 찍자고 했을까"라고 말하는 등 필라테스에 도전하는 현실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요 며칠 두통, 허리 통증에 승모근까지 이유 모를 통증 때문에 이것저것 해봤는데 도저히 나아지지 않아서 필라테스를 시작해 본다"라며 근황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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