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겹경사! ‘트레블 청신호’→‘허벅지 부상’ 21살 초핵심까지 컴백! “인테르전 복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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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겹경사! ‘트레블 청신호’→‘허벅지 부상’ 21살 초핵심까지 컴백! “인테르전 복귀 가능”

인터풋볼 2025-04-28 19: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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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르샤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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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르샤 유니버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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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알레한드로 발데의 부상 복귀가 임박했다.

스페인 ‘디아리오 아스’ 소속 하비 미겔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발데는 다음 몇 시간 동안의 컨디션에 따라 수요일(인테르전)에 복귀할 수 있다. 만약 그가 완전히 준비되지 않았다면, 어떤 위험도 감수하지 않을 것이며 그의 복귀는 주말 레알 바야돌리드전으로 연기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바르셀로나의 기세가 대단하다. 바르셀로나는 27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트레블 도전을 위한 첫 번째 퍼즐을 맞추게 됐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라리가 선두에 올라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에도 안착한 상태. 시즌 막판까지 기세를 이어갈 수만 있다면 구단 역사상 3번째 트레블도 꿈이 아니다.

게다가 바르셀로나 입장에서 즐거운 소식도 들려왔다. 바로 핵심 측면 수비수 발데가 곧 부상에서 돌아온다. 바르셀로나는 시즌 막판 부상 악재로 근심에 쌓여 있었다. 발데와 더불어 팀의 주포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까지 전열에서 이탈한 상태다.

빡빡한 경기 일정도 덤이다. 지난 코파 델 레이 결승을 시작으로 바르셀로나는 1일 인테르와의 UCL 4강 1차전, 4일 바야돌리드와의 라리가 원정 경기, 7일 인테르와의 UCL 4강 2차전, 11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라리가 홈 경기가 연속해서 예정돼 있다.

사진=바르샤 유니버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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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발데의 복귀는 매우 큰 희소식이다. 발데는 지난 레가네스와의 31라운드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디아리오 아스’는 “발데가 레가네스와의 경기에서 근육 부상을 입어 3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다. 발데는 대퇴 이두근 부상을 입었으며, 완전히 회복하려면 거의 한 달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그런데 발데가 1주 정도 예상보다 빨리 돌아온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엑토르 포트, 제라드 마르틴 등을 벌갈아 활용하며 발데의 공백을 메꾸고 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발데가 보여준 폭발적인 측면 돌파와 날카로운 컷백 패스는 한지 플릭 체제의 바르셀로나에서 반드시 필요한 무기다.

2003년생인 발데는 스페인 국적의 레프트백이다. 왼발을 활용한 날카로운 공격 가담이 장점이다. 그는 바르셀로나 유스팀인 '라 마시아'에서 성장했고, 재능을 인정받아 2021-22시즌 18세의 나이로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성장세가 엄청났다. 발데는 2022-23시즌 공식전 44경기 1골 6도움, 2023-24시즌 공식전 28경기 1골 1도움을 올리며 단번에 바르셀로나 주축 선수로 발돋움했다. 올 시즌도 플릭 감독 밑에서 측면 속공 전술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공식전 43경기 1골 8도움을 기록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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