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남편 박준형, 녹내장 위험군…눈건강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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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남편 박준형, 녹내장 위험군…눈건강 챙기기"

모두서치 2025-04-28 19: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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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개그우먼 김지혜(46)가 근황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지혜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건강검진 결과 녹내장 위험군으로 나온 내 짝꿍"이라고 적었다.

이어 "눈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걸 많이 찾는다. 건강 챙기기, 눈건강 눈노화"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김지혜는 "둘 다 라식함. 대본 보려면 열심히 눈 건강 챙겨요"라며 밝혔다.

"핸드폰 계속 보는 삶, 챙기자 눈 건강. 뭐든 개인차 있겠지만 열심히 먹으려고요"라고 적고 여러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영상에서 남편인 개그맨 박준형(52)은 눈 건강을 위한 영양제를 먹었다.

녹내장은 시신경의 기능에 이상을 초래하고 해당하는 시야의 결손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시신경을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해 보게하는 신경에 장애가 생기면 시야 결손이 나타나고, 말기에는 시력을 상실하게 된다.

김지혜도 약을 먹는 영상을 올렸다. "눈건조 눈노화"라는 문구로 건강 챙기기를 강조했다.

한편 김지혜는 1999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봉숭아 학당'에서 하니 역으로 인기를 얻었다.

김지혜는 2005년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부부는 2020~2021년 JTBC 예능물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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