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용산공원 반환부지서 '어린이날 행사'…가족운동회 등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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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용산공원 반환부지서 '어린이날 행사'…가족운동회 등 행사

모두서치 2025-04-28 06:1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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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용산공원 반환부지에서 어린이 날(5월5일) 행사가 개최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한준)는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용산어린이정원 및 장교숙소 5단지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3일 용산어린이정원에서는 ‘아이조아 FESTA’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조아 음악회를 시작으로 어린이날 당일까지 마술쇼와 국악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가족운동회, 게릴라 피에로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펼져진다.

또한 잔디마장 일대에서는 캐리커, 불꽃 페이스페인팅, 종이접기교실, 힐링스트레칭, 반짝반짝 정원 키링 공방 등 가족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푸드트럭·피크닉존에서는 낭만 버스킹 공연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과 인화를 해주는 정원 추억사진사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장교숙소 5단지에서는 90년대 복고풍 감성을 담아낼 ‘BACK TO 90’S, 음악과 춤의 FESTA’가 진행된다.

이지역은 과거 미군 장교들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활용되던 공간을 리모델링해 개방됐다.

앞서 국토부는 용산 미군기지 완전 반환 후 용산공원을 정식으로 조성하기에 앞서 국민들이 기지 반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 8월 장교숙소 5단지와 2023년 5월 용산어린이정원을 임시개방해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은 약 140만명에 달한다.

이용방법은 용산어린이정원은 방문 하루 전 오후 3시까지 용산어린이정원 누리집(yongsanparkstory.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없이 현장 방문한 경우 현장에서 방문 신청 후 90분 이내에 확인 문자를 받고 입장할 수 있다.

정우진 국토부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장은 “이번 어린이날 주간에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용산어린이정원과 장교숙소 5단지에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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