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손흥민 결장’ 토트넘 유로파 위한 로테이션, 리버풀은 ‘자력 우승’ 위해 주전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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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손흥민 결장’ 토트넘 유로파 위한 로테이션, 리버풀은 ‘자력 우승’ 위해 주전 풀가동

풋볼리스트 2025-04-27 23:26: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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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토트넘홋스퍼는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를 대비한 반면 리버풀은 리그 우승에 총력을 기울였다.

28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안필드의 리버풀에서 토트넘과 리버풀이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리그 16위(승점 37), 리버풀은 1위(승점 79)에 위치해있다.

경기 시작을 1시간 15분 앞두고 양 팀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토트넘은 4-3-3 전형으로 나섰다. 마티스 텔, 도미닉 솔랑케, 브레넌 존슨이 스리톱으로 출격하고 제임스 매디슨, 아치 그레이, 루카스 베리발이 미드필더진을 이룬다. 데스티니 우도기, 벤 데이비스, 케빈 단조, 제드 스펜스가 수비라인을 구축하고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손흥민(토트넘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토트넘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도 결장한다. 손흥민은 발목 통증으로 아인트라흐트프랑크푸르트와 유로파리그 8강 2차전 원정에 함께하지 않았고, 지난 22일 열린 노팅엄포레스트와 리그 경기에도 나오지 않았다. 오는 5월 2일 보되글림트와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을 앞두고 손흥민이 무리해서 출장하지 않을 거란 전망이 우세했고, 실제로도 손흥민은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유로파리그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주전 센터백 조합인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더펜도 이번 경기 벤치에서 출발한다. 매디슨과 베리발 등 미드필더 주전들은 선발로 나섰지만 지난 경기들처럼 후반 교체를 통해 체력 안배를 할 걸로 보인다. 손흥민을 대신해서는 마티스 텔이 선발로 나섰고, 솔랑케도 히샬리송과 후반에 교체될 걸로 보인다.

토트넘을 상대하는 리버풀은 주전을 모두 가동했다. 4-2-3-1 전형으로 나선다. 루이스 디아스가 최전방을 책임지고 코디 학포, 소보슬러이 도미니크, 모하메드 살라가 공격을 지원한다. 알렉시스 맥알리스터와 라이언 흐라번베레흐가 중원에 위치하고 앤디 로버트슨, 버질 판다이크, 이브라히마 코나테,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수비벽을 쌓으며 알리송 베케르가 골문을 지킨다.

리버풀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파리생제르맹(PSG)에 탈락한 이후 우승 가능성이 있는 PL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는 2위 아스널과 승점 12점 차로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었으며 이번 경기 무승부 이상을 거두면 자력 우승을 거머쥘 수 있다.

사진= 토트넘홋스퍼, 리버풀 X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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