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김아영이 최다니엘과의 러브라인에 해명했다.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임대 멤버 최다니엘이 다른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엑소 카이, 김아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아영이 이전 방송에서 양세찬이 선물한 오리 가방을 들고 등장하자 유재석은 "이걸 들고 왔네"라며 놀란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김아영은 이상형이 최다니엘이라고 밝히며 직접 번호 교환까지 했다고. 그러나 최다니엘은 "전화를 했는데 꺼져있었다. 콜백도 안 왔다"고 밝혀 세 사람의 관계에 이목을 끌었다.
유재석이 "이렇게 해놓고 막상 연락하면 안 받는다며"라고 하자 김아영은 "안 왔다. 휴대폰이 꺼져있었는데 부재중이 안 남겨져 있었다. 저도 사실은 부담스러우셨나, 비즈니스인가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유재석이 "세찬이는 완전 아웃"이라고 하자 양세찬은 "이런 얘기 하면서 내가 준 가방 메고"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카이는 11년 만에 '런닝맨'을 찾았다. 카이는 "군복무를 하고 와서 사회에 나온지 두 달째다. 그래서 이 상황이 너무 신기하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SBS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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