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재시 인스타그램
'이동국 딸' 이재시가 느좋녀 매력을 풍겼다.
지난 26일 이재시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일본 도쿄를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디건에 주름 스커트를 입고 사랑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인 이재시는 도쿄의 밤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꽂받침 포즈를 하며 입술을 내밀고 있는 이재시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에뻐요", "아름다우십니다", "귀여워", "진짜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재시는 모델로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뉴욕주립대 산하 패션기술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Copyright ⓒ pickco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