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한 지 한 시즌 만에 또? “바르셀로나가 원해, 장기 프로젝트에 매우 중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적한 지 한 시즌 만에 또? “바르셀로나가 원해, 장기 프로젝트에 매우 중요”

인터풋볼 2025-04-26 23:30:00 신고

3줄요약
사진=스포츠 키다
사진=스포츠 키다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훌리안 알바레스를 원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다가오는 바르셀로나 선거에서 알바레스의 이름이 등장한다. 유권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강력한 선거 공약이다”라고 보도했다.

알바레스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그는 리버 플레이트에서 성장해 2022-23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다. 그는 첫 시즌부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프리미어리그(PL), FA컵에서 우승하며 트레블에 기여했다.

지난 시즌에서 알바레스의 활약이 좋았다. 시즌 초반 케빈 더 브라위너와 엘링 홀란드의 부상으로 쓰러졌지만 그가 빈자리를 잘 메웠다. 54경기 19골 13도움을 만들었다. 다만 두 선수가 복귀한 뒤 입지가 흔들렸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바레스가 맨시티를 떠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거론되는 행선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였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직접 전화를 걸어 설득하는 등 노력 끝에 알바레스 영입에 성공했다.

알바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 뒤 초반엔 적응 시간이 필요한 모습이었지만 이내 팀에 녹아들었다. 그는 이번 시즌 50경기 27골 5도움을 기록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을 이끌고 있다.

그런데 알바레스가 합류한 뒤 한 시즌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적설이 나왔다. ‘마르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그를 원한다. 매체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전성기가 지나는 시점에서 그를 대신할 공격수는 장기 프로젝트에 매우 중요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마르카’는 “바르셀로나 후안 라포르타 회장에게 선물이 될 선수로 알바레스가 거론되고 있다”라며 “킬리안 음바페에게 모든 게 집중된 것처럼 보였지만 알바레스가 이번 시즌 최고의 계약이었다”라고 더했다.

물론 바르셀로나가 알바레스를 영입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매체는 “알바레스를 영입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는 자신이 올바른 조치를 취했다고 확신한다”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가장 큰 자산이 알바레스라는 걸 안다. 그가 떠날 거라고 믿는 사람은 없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