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덕신EPC 챔피언십 3R도 선두 유지… 정규 투어 첫 우승 도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민선, 덕신EPC 챔피언십 3R도 선두 유지… 정규 투어 첫 우승 도전

한스경제 2025-04-26 22:47:20 신고

3줄요약
김민선7. /KLPGA 제공
김민선7. /KLPGA 제공

[한스경제=류정호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서 김민선이 선두를 지켰다.

김민선은 26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67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친 김민선은 단독 2위 임진영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정규 투어 첫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라운드까지 2위에 3타 앞선 단독 선두였던 김민선은 이날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2위와 격차를 4타로 벌렸다.

김민선의 정규 투어 최고 성적은 2023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과 지난해 Sh 수협은행 MLN 여자오픈 준우승이다.

2위 임진영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기록, 4언더파 212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6언더파는 이날 출전한 선수들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이다. 방신실과 정윤지가 나란히 3언더파 213타로 공동 3위에 올라 선두 김민선을 5타 차로 추격 중이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