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 인스타그램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이하 ‘골때녀’)의 원더우먼 팀에 새로운 에이스가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일본에서 온 배우 겸 유튜버 마시마 유가 그 주인공입니다. 23일 방송에서 마시마 유가 원더우먼의 마지막 자리를 채우기 위해 전격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원더우먼, 위기의 순간에 합류한 마시마 유
SBS
이날 방송에서 원더우먼은 에이스 김가영의 하차로 또 한 번 공백이 생기며 위기에 처했습니다. 개막을 4일 앞두고 마지막으로 합류한 선수가 바로 마시마 유였습니다. 팀의 선수들은 그의 등장에 환호하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고, 김설희는 제작진에게 큰절을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조재진 감독은 "어떤 선수가 와도 자기 역할만 잘 해주면 강한 팀이 될 것이다"라며 합류 멤버에게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마시마 유는 "저는 일본에서 온 마시마 유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팀에서 함께 축구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아직 한국어를 잘 못하지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전하며 각오를 밝혔습니다.
마시마 유, 축구 실력과 연기 경력 겸비한 인물
인터넷 커뮤니티
마시마 유는 1997년생으로, 올해 28세입니다. 2004년 아역 배우로 데뷔한 그는, 어릴 적부터 축구를 시작했으며, 3세부터 축구와 인연을 맺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축구 실력을 발휘한 모습을 본 조재진 감독은 "한일전에서 마시마 유를 보고 축구를 정말 잘하는 친구라는 걸 알았다"며 그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마시마 유는 현재 유튜브 채널 'Mashima'를 운영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기와 유튜브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가 ‘골때녀’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소셜 미디어
SBS
마시마 유는 유튜브 채널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일상과 활동을 공유하는 그의 소셜 미디어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마시마 유의 인스타그램 계정 주소는 @yu_mashima입니다.
마시마 유, 원더우먼의 에이스로서 활약 기대
인터넷 커뮤니티
마시마 유의 합류로 원더우먼 팀은 새로운 에이스를 맞이하며 한층 더 강력한 팀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축구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마시마 유가 앞으로 *‘골때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살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