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이무기 육성재, 밀착한 김지연에 설렘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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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이무기 육성재, 밀착한 김지연에 설렘 느꼈다

엑스포츠뉴스 2025-04-26 22: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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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귀궁'에서 육성재가 김지연에게 설렘을 느꼈다.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4회에서는 부상을 입은 강철이(육성재 분)를 치료해주는 여리(김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철이와 여리는 원자에게 빙의된 팔척귀를 쫓기 위해 퇴마 의식을 치렀다. 원자에게서 팔척귀를 꺼내는데는 성공했지만, 빠져나온 팔척귀는 왕(김지훈)에게 빙의했다. 

강철이는 팔척귀에 빙의된 왕과 맞서 싸우다가 큰 부상을 입었다. 여리는 강철이 가슴에 생긴 상처를 지혈해주고, 상처에 천을 감아줬다. 

이 과정에서 강철이는 여리와 밀착했다. 그런 여리를 바라보며 강철이는 '이 아이의 손길이 이리 부드럽고 따뜻했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강철이는 가슴이 쿵쾅거리기 시작했고, 크게 당황하며 여리를 밀쳐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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