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김진규-강상윤은 최고의 조합’ 포옛 감독, “가장 이상적...시간이 조금은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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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장] ‘김진규-강상윤은 최고의 조합’ 포옛 감독, “가장 이상적...시간이 조금은 걸렸어”

STN스포츠 2025-04-26 13:3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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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거스 포옛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현대 거스 포옛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수원] 반진혁 기자 = 거스 포옛 감독이 최고의 조합을 찾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북현대는 26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상승세다. 최근 무패 행진 중이고, 수원FC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면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다.

포옛 감독은 경기 전 “경기력이 나아지고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봐야 한다. 수원FC는 홈 무패다. 오히려 상위권 상대로 좋았다”고 경계했다.

이어 “순위로만 보면 전북과 수원FC의 분위기가 달라 보이지만, 원정에서 치르는 경기이기에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친정팀 수원FC를 상대하는 이승우의 활용에 대해서는 “양상에 따라 투입이 달라질 수 있다. 퀄리티를 살리기 위해서는 2선에 배치하는 것이다. 기회가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전북현대 김진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현대 김진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현대 강상윤. 사진┃전북현대
전북현대 강상윤. 사진┃전북현대

전북은 최근 김진규, 강상윤의 조합이 좋다. 2선에서 창의적인 움직임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반전을 위한 새로운 키를 찾았다.

포옛 감독은 “지금까지는 그렇다. 최적의 조합을 찾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가장 이상적이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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