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모델 됐다…母야노시호 닮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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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모델 됐다…母야노시호 닮은 미모

모두서치 2025-04-26 06:15: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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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2년 단짝 친구 유토와 광고 촬영장을 찾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예능물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유토는 광고 촬영에 나선 사랑이의 매니저로 변신한다.

MC 도경완·장윤정 부부와 모델 출신 이현이, 추성훈이 스튜디오에서 아이들을 지켜본다.

사랑이는 화보 촬영에 이어 단독 광고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는다. 유토는 보호자 없이 촬영장에 가야 하는 사랑이를 위해 매니저를 자처한다.

추위를 타는 사랑이를 위해 담요를 챙기고, 빨대를 꽂은 생수를 대령하는 등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매니저의 업무를 척척 해낸다.

평소에도 사랑이를 잘 챙기는 유토답게 매니저 업무도 성실히 수행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광고 촬영에 나선 사랑이는 화보 촬영 때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토 역시 사랑이의 새로운 모습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고.

사랑이는 남다른 표정과 포즈로 전문 모델 포스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때 광고 촬영장에 깜짝 손님이 찾아온다. 사랑이는 몰래 온 손님의 정체에 눈물을 글썽인다. 사랑이를 울컥하게 해 촬영을 잠시 위기에 빠트린 손님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하며 신곡을 선보인다. 장윤정이 추성훈의 열창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도 궁금증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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