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는 ‘포장되지 않은 길 그곳이 어디든 트랙이 된다’는 트레일 러닝을 주제로 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상쾌한 바다를 배경으로 산길과 흙길을 달리는 유이의 모습을 담았다.
화보 속 말갛게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대자연이 주는 즐거움으로 가능한 트레일 러닝의 매력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듯하다.
유이의 화보와 영상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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