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야구 사랑' 이찬원, '토요일은 야구가 좋아!' 스페셜 캐스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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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야구 사랑' 이찬원, '토요일은 야구가 좋아!' 스페셜 캐스터 출격

메디먼트뉴스 2025-04-25 21:16: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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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이찬원이 KBS 2TV 야구 중계 프로그램 '토요일은 야구가 좋아!'의 스페셜 캐스터로 변신한다.

오는 4월 26일 토요일 오후 1시 55분 KBS 2TV에서 생중계되는 '토요일은 야구가 좋아!'에서는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와 이승엽 감독의 두산 베어스가 잠실에서 격돌하는 흥미진진한 시리즈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뼛속까지 야구 사랑'으로 유명한 가수 이찬원이 이동근, 박용택 해설위원과 함께 특별 해설위원 겸 캐스터로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이찬원은 그동안 다양한 방송을 통해 야구뿐만 아니라 배드민턴, 축구, 풋살 등 스포츠 전반에 걸쳐 뛰어난 지식과 센스를 선보이며 '스포츠계의 숨은 고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학창 시절 야구 심판으로 활동했을 정도로 야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이찬원은 지난 2020 KBO 리그 특별 해설위원으로 출연해 전문 해설가 못지않은 분석과 입담을 과시했다. 또한 2022년부터 3년 연속 '희망 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특별 해설위원을 맡아 재치 있는 진행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찬원은 지난해 5월 야구 경기 관람 중 즉석에서 중계석에 초대받아 프로 못지않은 능숙한 중계 실력을 뽐내 MBC SPORTS+ 중계진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이처럼 자타공인 '최강 야구 사랑꾼' 이찬원이 '토요일은 야구가 좋아!'를 통해 선보일 생생하고 재미있는 야구 중계에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한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2025 KBO리그' 주말 경기는 오는 4월 26일 토요일 오후 1시 55분 KBS 2TV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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