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페드리 곤살레스(22)가 4월 한 달 간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라리가 사무국은 25일 “EA 스포츠와 함께 공동으로 수여하는 상인 라리가 4월의 선수로 선페FC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페드리가 선정됐다”라고 전했다.
바르사 페드리는 팀이 한지 플릭 감독 하에서 우승 경쟁을 벌이며 라이벌들을 최소 승점 4점 차로 따돌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페드리는 최근 33라운드 RCD 마요르카와의 경기에서 페드리는 압도적인 경기 운영과 지배력으로 MVP에 선정됐다.
페드리는 최종 투표에서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마르다슈빌리(발렌시아 CF), 하비 푸아도(RCD 에스파뇰), 세르지 다르데르(RCD 마요르카)를 등을 제쳤다. 페드리는 지난 3월에 이 상을 수상했던 이스코의 뒤를 이어 수상자가 됐고, 올 시즌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