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피셜은 처음이네…동료들과 ‘레트로 유니폼’ 입어보다가 ‘재계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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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피셜은 처음이네…동료들과 ‘레트로 유니폼’ 입어보다가 ‘재계약’ 발표

인터풋볼 2025-04-25 13: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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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 바이블
사진=스포츠 바이블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마르크 바르트라가 재밌는 영상을 통해 레알 베티스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레알 베티스는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 베티스는 바르트라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그는 2027년까지 계약을 맺었다”라고 발표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레알 베티스는 선수들이 레트로 유니폼을 착용해 보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런데 영상 막바지 바르트라가 유니폼을 벗자 ‘바르트라 2027’이 적힌 또 다른 유니폼이 등장했다. 재계약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를 본 동료 선수들은 환호했다.

매체는 “바르트라가 레트로 유니폼을 입다가 계약 연장을 알렸다. 동료들은 그가 단순히 유니폼을 입어보는 줄 알았는데, 유니폼 뒷면엔 ‘바르트라2027’이 있었다. 선수들의 반응이 대단했다”라고 설명했다.

바르트라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다. 그는 에스파뇰 유스팀을 거쳐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지난 2009-10시즌 도중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본격적으로 활약한 건 2012-13시즌부터였다. 16경기에 출전했다.

바르트라는 바르셀로나를 이끌 재능으로 평가받았지만 기대만큼 크지 못했다. 2013-14시즌엔 30경기 2골 1도움, 2014-15시즌엔 25경기 1골 4도움을 만들었으나 거기까지였다. 출전 시간이 늘지 않으며 2016-17시즌 도르트문트로 이적을 택했다.

도르트문트 합류 후 초반엔 분위기가 괜찮았다. 다만 경기력에 다소 기복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바르트라가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2017-18시즌엔 20경기 출전에 그쳤다. 결국 바르트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바르트라의 행선지는 레알 베티스였다. 그는 2017-18시즌 합류해 4시즌 동안 활약했다. 지난 2022-23시즌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했지만, 한 시즌 만에 레알 베티스에 복귀했다. 이번 시즌엔 30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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