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 맥클라나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홈구장도 없이 다른 팀의 스프링 트레이닝 시설을 사용 중인 탬파베이 레이스에 한가지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부상 이탈한 에이스가 공을 잡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셰인 맥클라나한(28)이 이번 주 내로 투구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셰인 맥클라나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단 구조적인 손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맥클라나한은 팔에 다시 칼을 대는 것은 피했다. 부상 후 한 달이 지났고, 이제 재활을 시작하게 된 것.
셰인 맥클라나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후 착실한 재활 과정을 밟은 맥클라나한은 2025시즌 개막전에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부상으로 6월에나 돌아올 수 있다.
셰인 맥클라나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맥클라나한은 최고 101마일과 평균 97마일에 달하는 포심 패스트볼과 고속 슬라이더, 커브를 던진다. 또 체인지업 역시 평균 이상의 수준이다.
탬파베이는 이날까지 9승 14패 승률 0.391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공동 4위에 머물러 있다. 홈구장 파손에 이은 성적 부진.
셰인 맥클라나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