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35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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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35관왕 달성

이뉴스투데이 2025-04-24 10:3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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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사진=LG전자]
LG전자의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사진=LG전자]

[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LG전자가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에서 디자인 경쟁력과 혁신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과 최고혁신상을 포함해 총 35개 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이다. 앞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총 36개 상을 받은 데에 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대거 수상했다.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최고상을 받았다. ‘블랙 스크린’과 ‘투명 스크린’ 모드를 리모컨 조작만으로 전환할 수 있는 TV다.

블랙 스크린 모드에서는 77형(대각선 길이 약 196cm)·4K(3840×2160) 해상도 올레드의 압도적 화질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투명 스크린 모드에서는 화면 뒤 공간을 볼 수 있어 증강현실 같은 투명 스크린을 경험할 수 있다.

기존 TV 본체에 연결했던 콘솔기기, 셋톱박스 등 주변기기는 별도 ‘제로 커넥트 박스’에 연결해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움직이며 고객과 교감하는 ‘이동형 AI홈 허브(프로젝트명 Q9)’는 최고혁신상과 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 제품은 공감지능 에이전트 LG 퓨론(FURON)을 적용해 사람을 이해, 가전 제어를 넘어 편리한 생활 환경을 조성한다.

이 밖에도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에어컨, 공기청정기, 오디오, 모니터, 상업용 로봇 등 다양한 제품군이 총 33개 본상을 받았다. ‘LG 스탠바이미 2’, ‘LG 시그니처 스마트 인스타뷰’ 등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 이어 상을 받았다.

정욱준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세계에서 인정받은 디자인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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