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회장, K-푸드 활로 모색 위해 방미…외교채널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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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회장, K-푸드 활로 모색 위해 방미…외교채널 협력 강화

모두서치 2025-04-23 15:24: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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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농협중앙회는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에 따라 급변하는 환경 속에 한국 농식품의 수출 활로를 모색하고자 현지 수출 환경을 점검하고 외교 채널과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미국 현지에서 외교적 대응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난 18일(현지 시간) 서상표 주애틀랜타 총영사와 지난 21일 조현동 주미대사와 각각 간담회를 가졌다.

해당 자리에서 강 회장은 미국 시장 내 한국 농식품 수출 진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강 회장은 지난 21일 워싱턴 D.C.에 있는 하나그룹 본사를 방문해 미국 동부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강 회장은 쌀, 즉석밥, 조미김 등 수출 유망 품목을 중심으로 간담회를 진행하고 물류센터를 방문해 유통환경을 점검했다.

농협은 하나그룹이 보유한 2000여개 도·소매 거래처를 기반으로 농협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미국 동부지역 수출 판로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강호동 회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한국 농식품 수출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농협의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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