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놀랐다! 쿠티뉴, 아직도 프리미어리그 팀 소속…“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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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놀랐다! 쿠티뉴, 아직도 프리미어리그 팀 소속…“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네”

인터풋볼 2025-04-23 13: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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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SPN UK
사진=ESPN UK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필리페 쿠티뉴가 아직 아스톤 빌라 소속이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2일(한국시간) “팬들은 2023년 이후 출전 기록이 없음에도 여전히 아스톤 빌라와 계약 중인 선수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스톤 빌라는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지만, 팬들은 여전히 선수 명단에 남아있는 선수를 발견했다”라며 “쿠티뉴는 2022년 체결한 계약이 아직 1년이나 남아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라고 전했다.

쿠티뉴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다. 지난 2008년 바스쿠 다 가마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인터 밀란, 에스파뇰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그러나 인터 밀란에선 뚜렷한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쿠티뉴의 재능에 주목한 팀은 리버풀이었다. 2012-13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에 성공했다. 쿠티뉴는 반시즌 만에 13경기 3골 7도움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두 번째 시즌엔 37경기 5골 8도움을 기록했다. 2014-15시즌엔 52경기 8골 6도움을 만들었다.

쿠티뉴는 리버풀 에이스로 성장했다. 2015-16시즌 43경기 12골 7도움, 2016-17시즌 36경기 14골 9도움을 생산했다. 뛰어난 실력에 바르셀로나가 관심을 가졌고, 2017-18시즌 도중 이적료로 1억 3,500만 유로(약 2,192억 원)에 영입했다.

그러나 쿠티뉴는 바르셀로나에서 제 몫을 다하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를 떠나며 돌파구를 찾았지만,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는 등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결국 2021-22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났다.

아스톤 빌라는 2022-23시즌을 앞두고 쿠티뉴를 완전 영입했다. 당시 그에게 내민 계약 기간은 2026년까지였다. 쿠티뉴는 아스톤 빌라에서도 반전에 실패했다. 알 두하일 임대를 거쳐 현재는 바스쿠 다 가마에서 임대 중이다.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팬들은 아직도 쿠티뉴가 아스톤 빌라 소속이라는 점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팬들은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사실이다”, “2018년에 누군가에게 래쉬포드, 아센시오, 쿠티뉴가 모두 아스톤 빌라 선수가 될 거라고 말했다고 상상해 봐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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