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프랑스에서 “매과이어 고마워” 현수막 등장…왜? ‘올림피크 리옹과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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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프랑스에서 “매과이어 고마워” 현수막 등장…왜? ‘올림피크 리옹과 라이벌’

인터풋볼 2025-04-22 02: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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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 바이블
사진=스포츠 바이블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생테테엔 팬들이 해리 매과이어를 언급하며 올림피크 리옹을 놀렸다.

프랑스 ‘Foot01’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경기를 앞두고 올림피크 리옹은 생테티엔 팬들로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생테티엔은 21일 프랑스 생테티엔에 위치한 스타드 조프루아 기샤르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에서 올림피크 리옹에 2-1 승리했다.

경기를 앞두고 생테티엔 팬들이 화제를 모았다. 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매과이어, 고마워(Merci Magure)”라는 현수막을 들었다. ‘Merci’와 ‘maguire’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팬들도 찾을 수 있었다.

이는 지난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 맨유와 올림피크 리옹의 경기 결과를 의미했다. 맨유가 연장전 혈투 끝에 올림피크 리옹을 5-4로 이겼다.

당시 매과이어가 후반 추가시간 1분 극적인 헤더 결승골에 성공했다. 매과이어의 득점으로 맨유는 합산 스코어 7-6으로 준결승전에 올랐다. 동시에 올림피크 리옹은 대회에서 탈락했다.

생테티엔은 올림피크 리옹과 라이벌 관계다. 두 팀의 맞대결은 ‘데르비 론알프’라고 불린다. 생테티엔 팬들이 라이벌 팀을 탈락하게 만든 매과이어에게 감사함을 표한 것.

이날 생테티엔은 전반 10분 만에 스타생의 헤더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전 들어선 격차를 벌렸다. 후반 21분 스타생이 역습 이후 오른발 슈팅으로 한 골을 추가했다. 후반 31분 테스만에게 한 골 실점했지만,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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