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리오넬 메시(37)가 라민 야말(17)을 극찬했다.
올 시즌 FC 바르셀로나는 순항하며 라리가(리그), 코파 델 레이(FA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관왕에 도전하고 있다. 그 중심에 윙포워드 야말이 있다. 현재 17세에 불과하지만 빼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야말은 바르사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역대 최고의 선수로 거론되는 메시가 바르사 유스팀 '라 마시아' 출신 후배인 야말을 극찬했다. 25일 영국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메시는 "야말이 보여주는 모습, 그가 하고 있는 일, 그리고 이미 해낸 성과들이 인상적이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야말은 이미 스페인 대표팀에서 유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겨우 17살이고, 성장 과정에 있다. 내가 그랬듯 선수로서 계속 성장하고 경기에 기여할 것이다. 야말은 놀라운 자질을 갖추고 있으며 이미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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