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가격이 저렴해서 사진 찍고 가족들한테 사갈까 물어보려는 관광객
일본에선 2킬로에 1780엔 주고 사먹는다는데 너무 싼 것임
결국 삼광미가 장바구니로 입갤
물론 이렇게 사면 검역 서류를 만들어서 출국해야 하지만
1년에 인당 100킬로까진 가지고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백미를 한국에서 구입하믄 일본인들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원래는 주로 관광 와서 잡곡을 많이 사갔던 편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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