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지가 정상적인 사람과 열애설이 나고 싶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신지가 스페셜 MC로 스튜디오에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지는 지상렬이 박서진의 삼천포 본가에서 하룻밤을 보낸 사실을 알고 놀랐다.
지상렬은 박서진의 집들이 전날 삼천포로 내려온 상황이었다. 백지영, 은지원, 이민우는 당일 날 오기로 되어 있었다.
신지는 지상렬을 향해 "오빠 아무데서나 저러지 좀 마"라고 외쳤다.
신지는 "난 정상적인 사람과 열애설이 나고 싶어"라고 덧붙이면서 지상렬과의 열애설 얘기를 했다.
지상렬은 박서진 본가에서 1박을 한 이유에 대해 "당일 아침에 일찍 오는 것보다 전날 미리 와야 마음이 편하다"며 "서진이가 어떻게 사는지 진맥도 할 겸 내려와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해수욕장서 여대생 알몸 시신 발견…타이어 자국이 밝힌 범인 '충격'
- 2위 박수홍♥김다예, '압구정 70억 아파트' 공개…딸 재이 방도 어마어마
- 3위 신애라, ♥차인표와 30주년 인증 '화끈'…"신혼 첫날밤" 편지 공개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