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박현호, 파혼설 딛고 오늘(12일) 결혼…이찬원 사회·손태진 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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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박현호, 파혼설 딛고 오늘(12일) 결혼…이찬원 사회·손태진 축가

메디먼트뉴스 2025-04-12 13:1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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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트로트 가수 은가은(37)과 박현호(35)가 1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인연을 맺고, 1년여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식 사회는 '불후의 명곡' MC인 가수 이찬원이 맡고, 박현호의 절친한 친구인 가수 손태진이 축가를 부른다. 또한, 트로트 대선배 가수 설운도가 축사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은가은은 지난해 11월 박현호와의 결혼을 발표하며 "박현호 씨는 보이는 곳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를 더 아껴주고 위해주는 따뜻함이 있고, 저를 웃게 만드는 게 가장 행복이라고 말하는 남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신혼여행은 은가은의 라디오 일정으로 인해 잠시 미루게 됐다. 은가은은 KBS 2라디오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DJ를 맡고 있으며, 청취율 조사 기간이 끝난 후인 22일에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하며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왔으나, 최근 은가은이 결혼을 앞두고 혼란스러운 심경을 고백하며 파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은가은은 SNS를 통해 "예고편만 보시고는 이런저런 소문이 많던데, 아주 행복하게 사랑받으며 결혼 준비하고 있다. 걱정하시는 일들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라며 파혼설을 일축했다. 또한, "내 평생 한번 행복하게 축하받고 해야 할 결혼이다. 과한 상상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은가은은 2013년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으나 오랜 무명 생활 끝에 트로트 가수로 전향, 2020년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박현호는 2013년 아이돌 그룹 탑독 멤버로 데뷔했으며, 전역 후 2020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 '불타는 트롯맨'(202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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