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소재 한 육묘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2개동이 소실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소재 한 육묘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하우스 2개동이 소실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5분쯤 '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꽃이 보인다'는 내용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12시37분쯤 초진에 나선 이후 12시45분쯤 진화했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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