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어린이용 화장실을 남/여 구분도, 변기 칸막이도 없이 만듦
과연 오사카메트로는 공사비를 회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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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소짱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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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국ㅇㅇ
염탐하다가 문화충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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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정말 코앞에 둔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그런데 최근 이곳에 설치된 아동용 화장실 사진이 SNS 상에서 확산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데...
이 기괴한 마스코트보다 논란이 될만한 게 있을까 싶었지만
공개된 사진은 충격 그 자체
일렬로 늘어선 변기들이 칸막이조차 없이 그대로 공개된 채 설치되어 있는 모습
공간이 협소해서 저렇게 설치했다기에는 빈 공간도 상당히 넓음
화장실에 들어온 사람이라면 화장실 어디에서든 아이들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게 만든 기괴한 화장실인 것
이런 기괴한 짱깨식 화장실은 오사카 엑스포의 미아/베이비 센터에 설치된 아동용 화장실이라고 함
최초로 사진을 올린 사람은 여자아이의 엄마로 알려짐
[최초 투고자]
칸막이도 없고 너무 훤히 보여서 좋지 않아
다른 화장실에도 아동용 변기가 있다면, 다른 곳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취재진은 길거리에서 부모들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고 반응을 관찰함
기자 : 어떤 점이 불편한가요?
낫또녀 : 좀... 창피하죠
한편 일부 외국인(사실상 짱깨)은 긍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함
참고로 싱가폴은 위치는 동남아에 있지만 똥숭이들보다도 짱깨 화교가 압도적으로 많은 사실상 중국 그 자체인 도시국가임
애초에 리콴유와 리셴룽 등 싱가포르를 독재중인 리씨 가문은 물론이고
그들이 바지사장으로 앉힌 고촉통과 로렌스 웡 등의 나머지 총리까지도 전부 중국계일정도로 정재계는 화교가 꽉 잡고 있음
그렇다면 아무리 열도 짱깨라고 불리는 일본이지만
대체 왜 화장실마저 이런 짱깨스러운 걸 설치한 걸까?
정말 대륙짱깨의 화장실 문화를 동경해서 그런 걸까?
일본 전문가에게 물어봤음
[아동교육보육학과 교수]
보육원의 화장실에서는 이런 구조가 드물지 않습니다
(???)
아이들끼러 서로 배설하는 모습을 보면서 배운다는 의미에서도
뭔 개같은 소리인지 마스코트마냥 이해하기 어려운 궤변을 늘어놓는 교수
설령 보육원 같은 아동 전용의 공간에서야 저게 통용될 수 있다고 치더라도 저게 설치된 곳은 불특정 다수의 성인 보호자들이 드나드는 대규모 공공장소임
비교 자체가 부적절함
실제로도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인데 저게 맞냐는 지적이 있었다고 함
그런데 여기서 저 교수년이 또 개소리를 늘어놓음
[유아교육보육학과 교수]
엑스포의 이 화장실에 많은 사람이 몰려들어 혼잡한 상황에서 사용하게 된다면
다만 적은 수의 가족이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오히려 그런 환경의 화장실이 사용하기 편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 교수는 애초에 박람회가 폭망해서 어차피 올 사람도 없으니 별로 문제될 게 없다고 말하고 싶은 걸까? ㅋㅋㅋㅋㅋㅋ
오사카 엑스포 협회 측은 이번 취재에 대해
0세~2세 아동은 보호자 등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칸막이가 없도록 설계했다고 변명함
근데 그럴 거면 그냥 칸막이를 널널한 크기로 만들어줬으면 되는 거 아냐?
수조원씩 세금 낭비하면서 칸막이 만들 돈은 없었나보지? ㅋㅋㅋ
아... 입구 찾기도 어려운 화장실 하나 짓는다고 2억엔 씩 태우느라 아동용 화장실에는 칸막이 설치할 돈도 없었나봄
참고로 이게 2억엔짜리 화장실임
일본 언론에서 억지로 SUGOI~ 외국인들 극찬! 이라고 띄우는 중이지만 일반인들 반응은 미쳤냐는 소리가 다수임
산골짜기에 지은 1억엔 간이화장실에 비하면 양심적인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짱깨식 아동 화장실에 대한 쪽국 반응은 당연하게도 최악
화장실마저 짱깨화 되는 쪽본
대체 어디까지 추락할 건지 감이 안 잡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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