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기 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이 대전지부를 찾아 재범방지 활동으로 안전한 대전시 만들기를 당부했다. (사진=대전지부 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황영기 이사장은 4월 9일 공단 대전지부(지부장 조원규)를 방문해 정책현장을 점검하고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조원규 지부장의 대전지부 업무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직원소개, 자립형 생활관 점검, 청렴 캠페인, 직원 간담회 순으로 이루어졌다.
직원 간담회에서 황영기 이사장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법무보호사업 현안과제와 공단의 방향성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더욱이 대전에서는 최근 교정시설을 출소해 사회정착을 돕는 기관에서 만난 알게 된 이들 사이에 살인 사건이 발생해 법무보호 활동이 더욱 중요해졌다.
황영기 이사장은 "보호대상자의 사회안착 지원과 재범방지활동으로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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