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충남 논산시는 논산시청년연합회가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호빈 시 청년연합회장은 "피해 주민들께 작으면 도움이나마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산불 피해 지원 특별모금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 기업, 단체는 논산시청 주민생활지원과(☎041-746-5271~52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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