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사진= 대전시)
이장우 대전시장이 조기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두고 충분히 논의할 것"이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8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이 시장은 "시국이 혼란스럽지만, 대선 경선 후보 유망에 오르는 걸 알고 있다"라며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고 충분히 논의해 결론을 내리려 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어려움이 있을수록 많은 의견을 들어야 한다"라며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판단해 조만간 입장을 내겠다"고 전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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