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결전에 나설 양 팀 선수들이 확정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6일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20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사우스햄튼 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굴리엘모 비카리오, 제드 스펜스, 벤 데이비스,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드로 포로, 로드리고 벤탕쿠르, 제임스 매디슨, 루카스 베리발, 손흥민, 브레넌 존슨, 도미닉 솔랑키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포메이션은 4-3-3으로 전망된다.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27경기에 나서 7골 9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더 늘릴 수 있을까가 관심거리다.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4골을 넣은 적도 있어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이에 맞서는 사우스햄튼 이반 유리치 감독은 애런 램즈데일, 조 아리보, 얀 베드나렉, 테일러 하우드 벨리스, 라이언 매닝, 마테우스 페르난드스, 레슬리 우고추쿠, 카일 워커 피터스, 카말딘 슐레마나, 테일러 디블링, 카메런 아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포메이션은 3-4-3으로 전망된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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