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번째 우승’ 이강인은 트로피 끌어 당기는 자석…PSG 리그 앙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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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번째 우승’ 이강인은 트로피 끌어 당기는 자석…PSG 리그 앙 정상!

STN스포츠 2025-04-06 03:5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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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사진┃뉴시스/AP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이강인(24)이 6번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 FC는 6일 0시(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리그 앙 28라운드 앙제 SCO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PSG는 2위 AS 모나코와의 승점 차를 14점으로 벌렸다. 모나코의 잔여 경기가 6경기이고, 최대 획득 가능 승점이 12점이기에 잔여 경기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짓게 됐다. 

PSG는 개막 후 이번 경기까지 23승 5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리그를 주도해왔다. 이번 조기 우승 확정으로 리그 4연패와 함께 통산 리그 우승 횟수도 13으로 늘렸다. PSG는 이에 그치지 않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프랑스 FA컵 우승으로 트레블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PSG의 핵심 미드필더인 이강인 역시 6번째 우승컵을 손에 넣게 됐다. 이강인은 프로 첫 클럽인 발렌시아 CF 시절 2018-2019시즌 코파 델 레이(스페인 FA컵)에서 우승했다. PSG 이적 후 2023-2024시즌 프랑스 슈퍼컵, 리그 앙, 쿠프 드 프랑스를 제패했다. 2024-2025시즌 다시 한 번 프랑스 슈퍼컵을 우승했고, 다시 리그 우승을 거머쥐며 6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다만 이강인이 우승 확정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이강인은 리그 26경기에서 6골 5어시스트로 우승에 기여했다. 하지만 지난 3월 A매치 당시 당한 발목 부상으로 인해 지난 27라운드 생테티엔전부터 결장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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