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 데뷔 준비 끝!” 이창호, UFC 본 무대 첫 출격…상대 계체 실패로 논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옥타곤 데뷔 준비 끝!” 이창호, UFC 본 무대 첫 출격…상대 계체 실패로 논란

인디뉴스 2025-04-05 15:55:00 신고

3줄요약
UFC
UFC

 

ROAD TO UFC 시즌 2 밴텀급 챔피언 이창호(대한민국)가 드디어 UFC 옥타곤에 선다. 이창호는 5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에멧 vs 머피’ 공식 계체량 행사에서 136파운드를 정확히 맞추며 출전 요건을 충족시켰다.

상대는 계체 실패…무게차 논란 속 경기 강행

이창호의 상대는 미국의 코르테비어스 로미어스. 그러나 그는 이날 계체량에서 139.5파운드를 기록하며 밴텀급(136파운드 한계) 기준을 초과했다. 규정상 계체 실패는 벌금 또는 경기 취소로 이어질 수 있으나, 주최측의 조율에 따라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계체 실패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강행한다는 점에서 로미어스의 몸 상태나 경기력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반면 이창호는 정확한 체중 관리와 프로 정신으로 오히려 강한 인상을 남겼다.

 ROAD TO UFC 챔피언에서 본 무대까지…이창호의 돌파력

이창호는 ROAD TO UFC 시즌 2 밴텀급 토너먼트에서 뛰어난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번 데뷔전은 UFC 본 무대에서 치르는 첫 경기로, 그의 향후 커리어를 결정지을 중요한 시험대다.

상대 로미어스는 UFC 경험이 있는 베테랑 파이터로, 이창호에게 쉽지 않은 상대지만 이창호의 빠른 타격과 탄탄한 레슬링 능력은 UFC 밴텀급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메인이벤트도 이상 無…UFC FIGHT NIGHT 흥미진진한 매치업들

한편, 이날 대회의 메인이벤트에 나서는 조쉬 에멧(146파운드)과 르론 머피(145.5파운드)는 모두 무리 없이 계체를 통과했다. 페더급을 포함해 미들급, 여성부 플라이급 등 다양한 체급에서 화려한 경기들이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한국 팬들에게는 이창호의 UFC 본무대 데뷔전이 큰 관심사다. 이번 경기에서 이창호가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면, 차세대 ‘코리안 좀비’를 이을 파이터로 주목받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