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곡미)이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의 안정적인 생활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기부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진흥원 임직원은 산불 진화를 위해 힘써주는 산림청, 문화유산 피해 복구, 지역 산림 재건 등 다양한 분야에 도움이 되길 기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산불피해를 돕기 위해 기부처를 자발적으로 선택해 성금을 기부했다.
진흥원은 매년 자발적으로 봉사 및 성금을 마련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움에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곡미 원장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구호활동을 하는 모든 국민의 안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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