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절차를 시작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등 8인의 헌법재판관들은 이날 오전 11시 헌재 대심판정에 입정했다.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을 선고하며 “헌법질서를 수호하고자 하는 탄핵심판의 취지를 고려하면 이 사건 계엄 선포가 고도의 정치적 결단을 요하는 행위라 하더라도 그 헌법 및 법률 위반 여부를 심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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