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대명동 도시철도 명덕역 인근 상가 화재가 14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일 오후 1시 5분께 남구 대명동 도시철도 명덕역 근처에 있는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이에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14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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