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니까 SSAC 가능!"…오비맥주, '카스 0.0' 광고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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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니까 SSAC 가능!"…오비맥주, '카스 0.0' 광고 영상 공개

비즈니스플러스 2025-04-03 11:15: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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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스
사진=카스

오비맥주가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의 신규 광고 캠페인 '카스, 0.0니까 싹(SSAC) 가능'의 첫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광고 영상은 '생방송 편', '진료 편' 등으로 구성된시리즈 영상으로 다양한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카스 0.0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반전 요소를 통해 전달한다. 또한 슬로건 'SSAC(싹)'은 브랜드명 'CASS'를 거꾸로 표현한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알코올 걱정 없이 맥주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논알콜 음료 카스 0.0만의 특장점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첫 번째로 공개된 '생방송 편'은 생방송 직전을 배경으로 앵커가 카스 0.0을 마시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은 방송 온에어 전, 긴장된 분위기 속 앵커가 맥주잔에 음료를 따르고 한 모금 마시는 장면으로시작된다.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들의 얼굴에 당혹스러운 표정이 드러나고 이내 '카스 0.0' 등장과 함께 "아~ 제로제로~"라는 내레이션이 더해지면서 분위기가 반전된다.

영상은 카스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공개되며 4월 중순부터는 서울 주요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및 옥외 광고에서도 캠페인 메시지를 만날 수 있다.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카스 0.0는 맥주 본연의 짜릿한 맛과 풍미가 살아있으면서 알코올 부담이 없어서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카스 0.0와 논알콜 음료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선택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세진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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