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순항에 다음 신작도 기대감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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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순항에 다음 신작도 기대감 ‘쑥’

투데이코리아 2025-04-02 17: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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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4'에서 관람객들이 넷마블의 부스에서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투데이코리아
▲ 지난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4'에서 관람객들이 넷마블의 부스에서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투데이코리아
투데이코리아=김지훈 기자 | 넷마블의 올해 첫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이후 신작들에 대한 게이머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RF 온라인 넥스트는 전날(1일)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3위를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RF 온라인 넥스트가 흥행하면서 넷마블의 차기 신작들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넷마블은 올해 RF 온라인 넥스트를 제외하고 총 8개의 신작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이중 상반기에는 ‘세븐나이츠 리버스’, ‘왕자의 게임: 킹스로드’, ‘킹오브파이터 AFK’ 등이 예정돼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넷마블의 대표 IP인 ‘세븐나이츠’를 계승하는 게임으로, 원작의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그래픽을 비롯한 전반적인 요소를 개선했다.

넷마블은 지난달 13일 사전등록과 함께 주요 등장인물 ‘테오’가 등장하는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하며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도 주목 받고 있다.

‘지스타 2024’를 통해 국내 게이머들에게 처음 소개된 게임은 HBO의 유명 드라마 ‘왕좌의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다.

회사 측은 해당 게임을 통해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올해 1월 북미와 유럽 지역에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2월에는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체험판을 공개하는 등 해외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집했다.

또한 넷마블은 최근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티저 사이트도 공개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오픈월드 수집형 RPG로 자유도 높은 콘텐츠와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가 특징이다.

앞서 넷마블이 선보인 전작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바 있다.

한편, 김병규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 넷마블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대표는 “올해는 재도약을 이루는 중요한 변곡점의 시기”라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등 총 9종의 신작 출시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아울러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견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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