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 금명이…아이유, 박보검→문소리·박해준에 손수 귤청 선물 '감동' (이지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기특한 금명이…아이유, 박보검→문소리·박해준에 손수 귤청 선물 '감동' (이지금)

엑스포츠뉴스 2025-04-02 09:06:5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이유가 직접 만든 귤청을 '폭싹 속았수다' 배우들과 나눴다.

1일 아이유 유튜브 채널에는 '인생이 너에게 귤을 주면, 그걸로 귤 디저트를 만들어 먹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이유가 귤을 이용한 귤푸딩과 귤청 등 디저트를 손수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그는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 선배님께 귤청을 만들어드리고 싶었다"며 '폭싹 속았수다' 배우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평소에 귤을 자주 먹냐는 질문에 아이유는 "많이 먹는다. 귤, 황금향, 레드향 등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소리 선배 댁이 제주도에 있는데, 맛있는 한라봉이나 레드향 같은 걸 보내주신다. 작년 겨울 오자마자 문소리 선배가 보내주셔서 한 박스 다 먹었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작은 귤은 앉은 자리에서 7~8개씩 먹기도 한다며 남다른 귤 사랑을 자랑하기도.

마침내 완성된 귤청을 받아든 문소리는 "금명아 뭘 또 이렇게 보냈어"라며 감동했다. 

박해준은 "잘 먹고 감기 안 걸리고 잘 지내겠다.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될 것 같다. 너는 잘 한다"며 "힘들 때는 쉬엄 쉬엄 하면서 건강 챙기고 잘 살아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박보검은 "아껴 먹고 싶다. 고맙다"며 한동안 귤청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사진=이지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